지난 17일부터 3박4일간의 일정으로 러시아를 다녀온 최만규 교육감은 연해주 교육과학부와 실질적인 교육교류협력에 관한 합의서에
<\/P>조인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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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교육청은 어학연수와 문화체험 효과를 극대화하기위해 학생들의 교환방문때
<\/P>홈스테이 방식을 택하기로 했으며,양국의
<\/P>언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하고 교사 상호방문과 파견근무 등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하기로
<\/P>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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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연해주정부는 이번 합의서 조인을 계기로
<\/P>독립운동가의 후손이 중심인 한인들을 위해
<\/P>한국어 중심 민족학교를 지정 운영하는데
<\/P>도움을 주기로 했으며,교육청도 이에 필요한
<\/P>교과서와 교수 학습자료 등을 적극
<\/P>지원해 나기로 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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