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9\/23) 흉기를 휘두르며 금품을 빼앗으려한 몽고인 산업연수생 27살 뭉크 바탈씨에 대해 강도 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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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지난 8월 조선소 도장공으로 국내에 입국한 뭉크씨는 지난 16일 동구 서부동의 모 상점에 들어가 흉기를 휘두르며 주인 이모씨에게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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