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이 태풍피해를 둘러보겠다며 방문을 요청한 이갑용 동구청장의 출입을 불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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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갑용 동구청장은 지난 주 관내 기업의 태풍 피해를 조사하기 위해 현대중공업 현장 방문을 원했지만, 현대중공업은 의전을 담당하는 직원이 없다며 방문을 공식 거절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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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동구청 관계자들은 현대중공업이 19만구민의 대표인 이갑용 동구청장이 지난번 현중해고자 복직투쟁에 참여한 것에 대한 불만요인이 베어 있는것 같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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