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신불산 일대가 주5일제 시행을 앞두고 본격적인 체류형 산악레포츠
<\/P>지구로의 개발이 검토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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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주대학교 관광진흥연구원은 오늘(9\/23)
<\/P>`신불산 산악관광자원화사업 학술용역‘ 최종 보고회에서 신불산 자연공원내 9만여제곱미터를
<\/P>산악레포츠 지원시설로 개발 할 것을
<\/P>제안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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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광진흥연구원 관계자는 이곳에 활공연습장과 산악자전거 훈련장, 인공 암벽등반장, 산악
<\/P>썰매장 등을 설치할 것을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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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관계자는 또 일반인들을 위한 산악자생
<\/P>초화류원, 생태연못, 야외학습장 등을 조성해
<\/P>가족단위 이용을 활성화해야 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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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불산 레포츠지원 시설지의 조성사업비는
<\/P>총 66억원 정도이고, 내년 상반기까지
<\/P>설계를 마치고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해 2천5년
<\/P>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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