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.고등학생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이 학교가
<\/P>자신들의 권리를 가장 많이 침해하고 있다고
<\/P>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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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회 교육위원회 이미경 의원이 울산을 포함한
<\/P>전국 중고등학생 천여명을 대상으로 학생인권 보장실태 등을 조사한 결과,학생들의 권리가
<\/P>침해되는 장소로 64.2%가 학교를 꼽았으며,
<\/P>다음으로 사회 20%,가정 8.8% 등의 순을
<\/P>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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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교에서 가장 심각하게 침해당하는 권리는
<\/P>복장과 두발검사,의견무시,체벌 등의 순을
<\/P>보였으며,중학생 보다는 고등학생이,
<\/P>여학생보다는 남학생의 불만이 더 큰 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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