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‘매미‘로 인한 피해 복구 노력이 각계에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예비군 병력도 피해 복구 현장에 투입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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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다운동 예비군 중대는 내일(9\/24)부터 사흘동안 실시되는 예비군 훈련에서 다운동 지역 가운데 태풍 피해가 심한 곳에 대한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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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비군들은 피해농가에서 휘어진 하우스의 철제빔을 철거하고 농작물 수거 작업 등을 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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