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원청사 협박해 1억원 갈취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9-23 00:00:00 조회수 55

울산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(9\/23)

 <\/P>회사가 부도나자 원청사를 협박해 1억원을

 <\/P>갈취한 모 기공사 대표 43살 정모씨에 대해

 <\/P>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회사를 운영하다 지난 8월 부도나자 모 공업사 사장 48살 권모씨 등 원청사 사장 4명을 불러

 <\/P>2억원을 주지 않으면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

 <\/P>금형을 돌려주지 않겠다고 협박해 1억원을

 <\/P>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@@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