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늘 제2회 울산시민대상 공적
<\/P>심사 위원회를 열어 올해는 대상 수상자 없이
<\/P>본상 수상자 2명만을 선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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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본상 수상자로 선정된 사람은 울산시 바르게
<\/P>살기 우재혁 부회장과 남구 삼산동 이광희
<\/P>청년회장으로 다음달 2일 시민의 날 기념식 때
<\/P>상패와 함께 상금 500만원씩이 전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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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적 심사위원회는 이들 2명의 수상자는
<\/P>불우 이웃 돕기와 청소년 선도 등 남다른
<\/P>사회봉사 활동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결정
<\/P>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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