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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상 경마장 반대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9-22 00:00:00 조회수 21

◀ANC▶

 <\/P>박맹우 시장은 오늘(9\/22) 기자 회견을 갖고

 <\/P>화상 경마장이 울산지역에 설치되지 않도록

 <\/P>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부경대학교의 울산 이전 백지화와 관련해

 <\/P>그동안 협상을 보류해 왔던 4-5군데 대학과

 <\/P>이전 협의를 진행시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박맹우 시장은 오늘(9\/22) 기자 간담회에서

 <\/P>화상 경마장에 대한 반대 여론이 높아 화상

 <\/P>경마장 설치를 승인하지 않기로 했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이번 발표를 앞두고 울산시가 시민 천명을

 <\/P>상대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화상 경마장

 <\/P>설치에 반대한 응답자의 78.8%가 반대 의사를 표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박맹우 시장은 시민 동의가 전제되지 않는 한 화상 경마장을 허용하지 않겠다며,지난 2천년

 <\/P>마사회에 요청한 화상경마장 설치 협조를

 <\/P>정중히 철회한다고 덧붙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같은 울산시의 반대 방침에 따라 화상

 <\/P>경마장이 들어설 건물의 용도 변경과 교통영향

 <\/P>평가 등이 승인되기 어렵게 돼 사실상 화상

 <\/P>경마장 설치 사업은 불가능하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박맹우 시장은 또 부경대학교의 이전 백지화

 <\/P>발표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고,이전 협의를

 <\/P>보류해 왔던 몇몇 대학과 이전 협의를 진행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그동안 울산시에 이전 협의를 타진해 온 대학은 국립 해양대학교와 밀양대학교,경기도

 <\/P>한세대학교 등 4-5개에 이르는 것으로

 <\/P>알려졌습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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