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해양수산청이 지역 수산물 브랜드 1호로 상표등록을 마친 "간절곶 해돋이 돌미역"을 오는 25일 공개입찰을 통해 매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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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입찰 최저가는 27만8천원이며 입찰 참가자격은 울주군 서생면에 주소를 둔 어업면허소지자 가운데 가공부지를 330제곱미터 이상 갖고 있는 사람으로 제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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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청은 4년간의 노력끝에 수천만원의 예산을 투자해 자연산 돌미역을 양식화하는데 성공했으며 지역 어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
<\/P>이를 매각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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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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