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매미로 인한 울산지역의 피해가 재산피해 천551억원,사망 1명,부상 20명으로 최종 집계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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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문별 피해는 산업 시설이 755억원으로 가장 많고, 다음으로 농축산물 550억원,공공시설
<\/P>66억원,가옥피해 51억원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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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그동안 공무원과 군.경, 주민 등
<\/P>연인원 만8천여명과 굴삭기 등 장비 천100여대, 자재 5천600여점 등으로 대부분 응급복구를
<\/P>마쳤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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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정부가 태풍 피해 지역 전체를 특별 재해지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울산지역도 중앙재해대책본부의 현장 조사를 거쳐 늦어도 다음달 중순부터는 위로금과 복구비 등이 지원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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