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방분권운동 울산본부의 국회의원 초청 조찬간담회가 오늘(9\/21) 아침 신정동에 있는 한 식당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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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자리에서 지방분권운동 관계자들은 이번 정기국회 때 지방분권 특별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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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최병국 의원은 지방분권의 취지는 적극 찬성하지만 범시민운동으로 확대될 경우 특정 정치집단에 의해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것이 우려되며, 시민운동보다도 전문가들의 심도있는 검토가 더 요구된다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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