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대규모 공사가 잦은 설계 변경으로
<\/P>사업비가 엄청나게 불어났던 것으로
<\/P>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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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98년 이후 진행된 23건의 100억원 이상 대형공사가 69차례에 걸친 설계 변경으로 329억원의 예산이 추가 지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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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문수경기장의 경우 6차례의 설계
<\/P>변경으로 144억원이 별도로 투입됐고,
<\/P>체육공원 주변도로 확포장 공사도 3차례 설계
<\/P>변경으로 사업비가 136억원이나 더 들어간
<\/P>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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