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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교조 교사 4년간 401명 처벌

입력 2003-09-20 00:00:00 조회수 168

지난 4년간 울산지역에서 전교조 소속 교사 401명이 연가 투쟁 등과 관련해 처벌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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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교육청이 낸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99년 7월부터 지금까지 4년간 초등 50명, 중학교 176명, 고교 175명 등 모두 401명의 전교조 소속 교사들이 연가투쟁 등과 관련해 주의와 경고 등의 처분을 받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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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전교조 소속 교사들의 연가투쟁으로 학교마다 3시간에서 많게는 116시간의 수업 결손이 생겨 대체 교사가 투입됐거나 비디오 수업 또는 자율학습을 했다고 교육청은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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