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최근 한류열풍을 타고,베트남 등지에서
<\/P>유학생들이 대거 몰려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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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국내 최대 공업도시 울산은 이들이
<\/P>가장 선호하는 유학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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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베트남 최고 명문대학으로 손꼽히는
<\/P>국립 하노이 공과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
<\/P>졸업한 구엔 티왕완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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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첨단소재 공학을 전공한 그녀는 한국으로
<\/P>건너와 이번 학기부터 울산대학교에서
<\/P>박사학위 취득을 위한 연구에 몰두하고
<\/P>있습니다.
<\/P> ◀INT▶
<\/P>(울산은 자동차,선박공업 등이 발달한 산업도시여서 이곳을 유학지로 선택했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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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학기부터 울산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베트남 유학생은 모두 13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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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두가 자국의 최고 명문대학을 졸업한
<\/P>수재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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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에게는 한국이 참전한 베트남 전쟁의
<\/P>상처와 앙금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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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구엔 비? 훙
<\/P>(전쟁은 과거사일 뿐,지금 중요한 것은
<\/P>이곳에서 신기술을 배우고 돌아가 조국발전에
<\/P>기여하는 것입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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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이들이 한국으로 유학을 온 이유는
<\/P>최근 베트남에서 불고있는 한류열풍과도
<\/P>무관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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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지순 교수
<\/P>(일본등보다 한국에 많은 호감을 갖고 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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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내 학생들의 이공계 기피현상으로 대학들도 이제는 외국인 학생 유치에 눈을 돌리고 있어,
<\/P>첨단기술을 배우려는 동남아 유학생들의
<\/P>한류열풍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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