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문화원 사무국장인 이영정씨가 지난해의
<\/P>아시안게임 성화 봉송로 구간을 따라 820km를 뛰는 울트라 마라톤에 도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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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62살인 이씨는 7년 동안 17번의 하프마라톤과 27번의 풀코스대회 출전, 13번의 울트라마라톤 출전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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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난해 8월에는 아시안게임 성공기원을 위해
<\/P>710km를 6일 동안 뛰어 한국기록을 세우기도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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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씨는 이번에는 일본인 아키 이노우에가 갖고 있는 6일 울트라 마라톤 기록 809.5km를 깨고
<\/P>실의에 빠진 수재민에게도 힘을 주기 위해
<\/P>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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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촬영:오전 9시 남구문화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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