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향토기업인 삼창기업 이두철 회장이
<\/P>오늘(9\/19) 태풍 수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
<\/P>천만원을 울산문화방송에 기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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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창기업 이두철 회장과 임.직원들은 이번 태풍
<\/P>으로 겪는 수재민들의 아픔이 크다며,이들이
<\/P>겪는 어려움을 다소나마 덜어주기 위해 성금을 모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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