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9\/20) 카드빚을 갚기 위해 상습적으로 오토바이를 훔친 북구 천곡동 29살 이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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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씨는 지난 8월 23일 밤 9시 30분쯤 남구 무거동의 주택가에 세워져 있던 46살 김모씨의 싯가 7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35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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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어제(9\/19) 밤 9시 반쯤 중구 반구동의 모 술집에서 자신이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술을 팔지 않은 것에 겪분해 가스밸브를 열고 폭발시키겠다고 협박한 중구 반구동 33살 김모씨에 대해서도 가스 방출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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