철저한 태풍 대비로 어민들의 피해를
<\/P>최소화시킨 북구청 손성익 수산계장이
<\/P>울산시장으로부터 공로 표창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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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손 계장은 태풍에 대비해
<\/P>지난 10일부터 북구 지역 어민들에게 선박
<\/P>200여척을 대피시키도록 유도해 선박피해를
<\/P>최소화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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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한개에 5천만원을 웃도는 정치망
<\/P>20여개도 태풍 상륙전 미리 걷어 올리도록
<\/P>지도를 펼쳐 어민들의 재산손실을 최대한
<\/P>줄였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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