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울산지역의 창업활동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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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신설법인은 40군데로 지난 7월에 비해 20군데나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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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종 별로는 비제조업 신설법인이 14군데가 줄었고, 자본규모 별로는 5천만원 이하의 소액창업이 17군데나 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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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같은 현상은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현대자동차 파업의 영향으로 자동차와 조립금속 등 소규모 제조업체의 신설이 한 군데도 없었고, 도소매, 서비스 등의 소액창업도 위축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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