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와 남구청이 고래전시관 건립장소를 놓고
<\/P>이견을 보이고 있어 전시관 건립 사업이 지연될
<\/P>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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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장생포동 41번지 일대 550여평에
<\/P>지상 3층,연면적 400여평 규모의 고래전시관
<\/P>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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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반해 울산시는 고래전시관에 고래연구소를
<\/P>추가로 설치하는 등 이곳을 고래 관련
<\/P>종합시설로 활용하기로 하고 현재 위치보다
<\/P>면적이 넓은 해양공원 예정부지로 장소를
<\/P>옮기는 방안을 추진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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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해양청과 부지 임대를 위한 협의를
<\/P>벌이는 한편 전시관 장소를 추가로 물색한다는
<\/P>방침이어서 전시관 착공에 필요한 시비 지원이
<\/P>늦어져 건립공사 지연이 불가피해 보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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