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실업률이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2%대로 떨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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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률은 2.9%로 지난 7월의 3.2%에 비해 0.3%포인트 떨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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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 4월과 같은 수치로 4개월만에 2%대로 떨어진 것이며, 전국 7대 도시 가운데도 가장 낮은 것이지만, 지난해 평균 실업률 2.3%에 비하면 아직 높은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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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실업률이 떨어진 것은 경제활동인구와 취업자가 모두 줄어들었으나 경제활동인구 감소폭이 더 컸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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