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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03 울산 중소·벤처박람회가 오늘(9\/18) 개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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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첨단 기술을 자랑하는 업체도 눈에 띄긴 했지만 순전히 물건 판매가 목적인 업체가 많아서 행사 취지가 무색한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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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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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전동 휠체어는 다른 휠체어와 달리 바퀴안에 모터가 들어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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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가볍고 소음이 적지만 힘은 더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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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회사는 2년간의 연구끝에 세계에서 3번째로 이같은 휠체어를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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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곽영복 대표이사\/
<\/P>(주)코세 엔터프라이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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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수 윤활유를 만들어온 태성산업은 3년간의 연구끝에 전혀 다른 분야를 개척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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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속 25km를 낼 수 있는 출퇴근용 스쿠터로, 접으면 일반 승용차에도 싣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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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권순탁 대표이사\/
<\/P>(주)태성산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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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 교환기안에 볼을 넣어 자동세척을 하게 함으로써 에너지를 절감하는 제품도 눈에 띄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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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동천체육관에서 개막한 2003 울산 중소·벤처박람회에는 전국에서 82개 업체나 기관이 참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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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참여업체가 대부분 울산업체여서 지역 행사에 그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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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다 상당수 업체들이 순전히 물건 판매를 목적으로 부스를 차지하고 있어 행사 취지를 무색하게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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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해마다 제기돼 왔던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된 기술 아이템 전시 역시 올해도 이뤄지지 못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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