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해양수산청은 오늘(9\/18)
<\/P>울산항 컨테이너 선사와 터미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"부산항 컨테이너 물류분담 대책회의"를 개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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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참가자들은 부산항 컨테이너 크레인이 이번 태풍으로 파손돼 하역에 차질을 빚고 있는 만큼 우선 울산지역 컨테이너 화주에게 부산항 물류분담 차원에서 울산항 이용을 적극 권고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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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울산항의 경우 컨테이너 장치장은 20에서 40%, 선석은 10%에서 40%가량 여유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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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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