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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찰직원 벼세우기 동참

이상욱 기자 입력 2003-09-18 00:00:00 조회수 146

태풍 매미로 인한 피해복구를 위한

 <\/P>각계의 자원봉사 활동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

 <\/P>울산지방 검찰청 직원들도 벼 세우기에 동참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검 손순혁 부장검사를 포함한 검찰청 직원 32명과 범죄예방위원 30명등 62명은,

 <\/P>오늘 하루 울주군 청량면 개곡리 진곡마을을

 <\/P>찾아 태풍 매미로 쓰러진 벼 세우기 작업을 하며 농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눴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검은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

 <\/P>워낙 커서 자원봉사에 나서게 됐다며

 <\/P>농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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