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앞바다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초의
<\/P>가스 유전에 설치된 동해가스 시추철탑이 태풍 매미에 크게 파손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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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한국석유공사로부터 수주받아 시추철탑을 건설하고 있는 현대중공업은 동해 가스 유전
<\/P>설비의 출입문이 파손되는 등 5천400만원의
<\/P>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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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, 동해가스 유전이 초속 50미터의 강풍에도 견딜 수 있게 설계된 만큼 구조상 큰 하자는 생기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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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한국석유공사도 태풍 피해가 일부 있기는 했지만, 예정대로 오는 12월부터 국내 최초로 천연가스를 시추해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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