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기업체의 연구개발 투자비가
<\/P>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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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기업체의 연구개발 투자비는 12조2천700억원으로
<\/P>국민총생산액의 2.3%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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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은 2천500억원으로 총생산액의
<\/P>0.9%밖에 되지 않아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
<\/P>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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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전의 경우는 총생산액의 5.9%로 투자비율이 가장 높고 서울이 2.4%, 인천이 1.4% 등으로
<\/P>높은 반면 부산과 대구는 0.3%와 0.5%로
<\/P>울산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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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지역에는 대기업에 26군데,
<\/P>중소기업에 32군데 등 모두 58군데의 기업체
<\/P>연구소가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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