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대학교의 여학생 전용기숙사인 목련학사
<\/P>준공식이 오늘(9\/18) 오전 정정길 총장과
<\/P>정몽준 재단이사장 등 학교관계자와 각급
<\/P>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
<\/P>있었습니다.
<\/P>
<\/P>울산대학교의 네번째 기숙사인 목련학사는
<\/P>7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하 1층 지상10층 규모의 현대식 시설로 건립됐으며,
<\/P>2인용 152실과 4인용 60실 등 모두 544명의
<\/P>여학생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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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대학교는 기존의 기린과 무거,
<\/P>문수학사를 합해 모두 천750명의 외지 출신
<\/P>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게 돼 전국에서 기숙사 확보율이 가장 높은 대학이 됐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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