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태풍 매미의 영향으로 염분피해를 입은 배 나무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농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.
<\/P>
<\/P>농업기술센터는 염분피해를 입은 배 나무는 앞으로 2-3년간 수확이 어렵지만 300평당 깨끗한 물 2천에서 3천리터의 뿌려주고 비료는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
<\/P>
<\/P>또 잎이 떨어진 배나무에서 꽃이 필 경우 빨리 따주는 것이 좋습니다.
<\/P>
<\/P>울산지역에서는 배나 단감 등 농작물 피해가 475억원에 이르며 서생면 지역의 상당수 과수농가는 염분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