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주력 기업의 영업부진으로 지난달
<\/P>울산지역 수출입 실적이 모두 한자리수로
<\/P>감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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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지난해
<\/P>같은 기간에 비해 9% 감소한 21억2천만달러로 현대자동차 파업 영향 등으로 화학과 철강
<\/P>제품을 제외한 전 품목의 수출이 감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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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난달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
<\/P>5% 감소한 15억4천700만달러로 수입 전체의
<\/P>58%를 차지하는 원유수입이 저조한 것이
<\/P>주요 원인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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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지난 7월 현대자동차 파업 영향으로
<\/P>올들어 처음 4억천만달러 무역수지 적자를 낸 것과 달리 한달만에 다시 5억7천300만달러
<\/P>흑자로 돌아섰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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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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