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교실 증축이
<\/P>잇따르면서 울산시내 일부학교의 경우
<\/P>운동장이 기준면적보다 줄어드는 사례마저
<\/P>생겨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교육청은 교육부의 학급당 학생수
<\/P>감축계획에 따라 지난 2천1년부터 초등학교
<\/P>3개와 중학교 9개 등 모두 12개 학교의
<\/P>교실증축 공사를 시행하면서 운동장 일부를
<\/P>건물부지로 활용했습니다.
<\/P>
<\/P>이로인해 중구 모 여중의 경우 운동장이
<\/P>학생들이 사용해야 할 최소 기준면적보다
<\/P>13%나 모자라는 등 모두 5개 학교가 기준
<\/P>이하로 운동장이 축소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