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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정치인들의 수해현장방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정대철 대표 일행이 어제(9\/16)
<\/P>울산의 태풍 피해지역을 둘러볼 계획이었으나
<\/P>돌연 취소해 민주당 울산시지부 당직자들도
<\/P>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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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정가와 각 기관의 이모저모를
<\/P>한창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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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분당의 길로 접어든 민주당의
<\/P>정대철 대표 일행이 태풍피해지역인 어제(9\/16)
<\/P>울산 방문계획을 세웠다가 돌연 취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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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당 울산시지부는 정대표 일행의 방문에
<\/P>맞춰 석유화학단지와 화훼농가 등 태풍피해지역 순시장소와 일정 등의 준비를 했지만 방문을
<\/P>몇시간 앞둔 상태에서 취소통보를 받고
<\/P>허탈해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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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대표는 대표직 사퇴 등 어수선한
<\/P>중앙당 일정때문에 울산행을 취소한 것으로
<\/P>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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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대선때 민주당 중구와 남구, 울주군 등 지역구 선대위원장을 지냈던 민주당 당직자들이 잇따라 민주당을 탈당하고 신당참여를
<\/P>선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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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지부 당직자들도 대거 신당에 참여할 것으로 보여 민주당 울산시지부는 당분간 주인없는
<\/P>당사로 남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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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총선을 앞두고 다음달 30일 일부
<\/P>울주군의원을 다시 선출하는 재보궐선거가
<\/P>예정돼 있어 사실상 물밑에서 이를 지원하는
<\/P>각 당의 총선 전초전 양상을 띨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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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선관위에 따르면 이정우 군의원의
<\/P>사망으로 범서읍 제 1선거구는 너,댓명의
<\/P>후보자들이 직,간접적으로 출마의사를 밝힌
<\/P>가운데 다음달 30일 보궐선거가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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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온양읍 이동철 군의원은 이달말 대법원의
<\/P>확정판결에 따라 의원직을 상실할 수도 있어
<\/P>선관위는 재선거준비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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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재,보궐선거의 후보자등록은 다음달
<\/P>13일부터 이틀간입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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