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내전화 가입자가 KT와 하나로 등
<\/P>통신사업자를 바꾸더라도 원래의 전화번호를
<\/P>사용하는 시내전화번호 이동성 제도가
<\/P>울산에서는 다음달부터 시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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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보통신부는 오는 12월 시행예정이었던
<\/P>울산과 수원, 대전, 광주, 마산 등 11개 지역은 다음달부터 번호 이동성 제도를 도입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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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내년 4월과 12월 시행예정인 인천과 대구, 서울, 부산 등도 4-5개월씩 앞당겨 시행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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