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소비자보호센터를 찾는 시민들이
<\/P>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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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석달전 개소한 소비자 보호센터의
<\/P>상담건수가 600건을 넘어섰으며 이는 지난해
<\/P>같은 기간의 실적보다 4배나 많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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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상담방법은 전화가 90%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상담내용은 계약취소에 따른 내용증명을
<\/P>작성해 주거나 관련 법령 안내 등 단순정보
<\/P>제공이 전체의 68%로 가장 많았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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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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