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으로 큰 가지 2개가 부러진 천연기념물
<\/P>64호인 두서 은행나무가 오늘(9\/17)부터
<\/P>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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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울 나무종합병원은 울산시와 문화재청의
<\/P>의뢰에 따라 부러진 가지를 제거하고
<\/P>영양제를 투입하는 등 응급조치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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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두서 은행나무는 다행히 상처부위를 성형하면 원래 상태에 가깝게 복원할 수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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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재청은 집단 자생하던 후박나무와
<\/P>동백나무가 심하게 훼손된 천연기념물 65호인 목도 상록수림에 대해서도 응급 복구에
<\/P>나서기로 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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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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