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‘매미‘로 농사를 망친 30대가 스스로
<\/P>목숨을 끊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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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9\/15) 오후 4시쯤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 방기택지지구 어린이놀이터에서 부산시 북구 덕천동 31살 이모씨가 등나무 기둥에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 56살 박모씨가 발견해
<\/P>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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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숨진 이씨가 부산에서 깨농사를
<\/P>지었으나 올해 작황이 좋지 않은 가운데 태풍이 휩쓸어버려 실망해 왔다는 가족들의 말에따라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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