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4년동안 울산지역에서는 전교조 교사
<\/P>400여명이 주의와 경고 등의 징계를 받은
<\/P>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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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99년 7월이후
<\/P>지금까지 연가투쟁 등과 관련해 초등 50명과
<\/P>중학교 176명,고등학교 175명 등 모두 401명의 전교조 소속 교사들이 주의와 경고 등의
<\/P>경징계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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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전교조 교사들의 연가투쟁으로 학교마다
<\/P>3시간에서 많게는 116시간의 수업결손이 생겨
<\/P>대체교사가 투입되거나 비디오 수업 또는
<\/P>자율학습을 실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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