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자를 성추행한 운동부 코치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\/P>
<\/P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9\/17) 동구 서부동 모 고등학교 탁구부 숙소에서 지난 5일 제자 14살 이모양을 성추행한 중학교 탁구부 코치 29살 이모씨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, 중학교 측은 성추행 사실이 알려진 뒤 곧바로 이코치를 해임시켰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