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매미로 입은 피해를 복구하던 근로자가 공장 지붕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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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9\/16) 낮 12시쯤 북구 염포동 현대하이스코 도금공장에서 태풍으로 파손된 지붕 교체작업을 하던 이 회사 근로자 42살 김모씨가 15미터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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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김씨가 발을 헛디뎌 지붕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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