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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풍 매미로 입은 피해를 복구하던 근로자가 공장 지붕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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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자를 성추행한 운동부 코치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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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밤사이 일어난 사고사고를 전재호 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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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9\/16) 낮 12시쯤 북구 염포동 현대하이스코 도금공장에서 파손된 지붕 교체작업을 하던 42살 김모씨가 15미터 아래로 떨어져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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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김씨가 발을 헛디뎌 지붕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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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자를 성추행한 운동부 코치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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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9\/17) 동구 서부동 모 중학교 탁구부 숙소에서 제자 14살 이모양을 성추행한 코치 29살 이모씨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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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중학교 측은 지난 5일 성추행 사실이 알려진 뒤 곧바로 이코치를 해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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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9\/16) 오전 10시 30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사택 뒷산에서 등산객 59살 정모씨가 숨진지 한달쯤 지난 40대 남자의 유골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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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 사체가 지난해에도 태화강에서 한차례 자살을 기도했던 42살 김모씨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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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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