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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의회가 오늘(9\/16)부터 일주일간
<\/P>미국으로 해외연수를 가기로 해
<\/P>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
<\/P>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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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정가와 각 기관의 이모저모를
<\/P>한창완기자가 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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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을로 접어들면서 지방의회에 해외연수바람이
<\/P>불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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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의회는 오늘(9\/16)부터 일주일간 미국의
<\/P>LA와 샌프란시스코를 둘러보는 해외연수를
<\/P>떠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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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태풍 매미로 인한 피해와 복구가
<\/P>분주히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보는
<\/P>시민들의 눈은 곱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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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의회도 오는 23일부터 예정대로
<\/P>호주와 뉴질랜드로 해외연수를 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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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이 최근 경부고속철 울산역유치를 위해 관련 인사들과 함께 청와대를 방문한
<\/P>자리에서 전국체전 시설비 지원도 강력히
<\/P>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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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251억원의 요청액중 절반이상 확보되지
<\/P>않은 가운데 박시장은 정부가 2천5년
<\/P>전국체전 장소를 울산으로 선정했기 때문에
<\/P>정부지원은 반드시 이뤄져야한다고 문희상
<\/P>비서실장에게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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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정당시 2천5년 전국체전을 신청한 도시는
<\/P>울산을 빼고는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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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사랑운동추진위원회가 사무국직원
<\/P>신규채용을 놓고 의견차를 보이던 한 위원이
<\/P>사퇴서를 제출해 내부갈등을 일으키고 있지
<\/P>않냐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새로 채용된 직원은 모 국회의원 사무실에서
<\/P>근무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사퇴한 의원은
<\/P>이를 문제삼은 것으로 알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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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도 진상파악에 나섰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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