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피해 복구작업을 하다 숨지는 사고가
<\/P>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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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3일 오후 3시쯤 모 유화공장에서
<\/P>정전사태로 가동이 중단된 공장을 재가동하기 위해 긴급복구작업을 벌이던
<\/P>36살 유모 검사관리과장이 전기에 감전돼
<\/P>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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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4일 새벽에는 울산시 북구 양정동에서
<\/P>자신의 집 지붕을 수리하던 59살 김모씨가
<\/P>떨어져 숨지는 등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만
<\/P>3명이 태풍피해를 복구하다 목숨을 잃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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