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의 영향으로 쓰러지며 물에 젖은 벼를
<\/P>일으켜 세우기 위한 지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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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구치소는 오늘(9\/16) 낮 1시부터 울주군
<\/P>청량면 문죽리 김모씨의 논에서 모범수형자와
<\/P>경비교도대원,직원 등 30명이 합동으로
<\/P>태풍으로 쓰러진 벼를 일으켜 세울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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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 오전 9시부터 250명의 의경을 울주군 두동면과 웅촌면 등
<\/P>6개 읍.면에 보내 각 마을의 쓰러진 벼를
<\/P>일으켜 세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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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육군 울산연대와 농협도 각 마을 돌며
<\/P>수해복구 지원과 방제 작업을 벌이는 등
<\/P>활발한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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