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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해지역 각계의 위문 답재 잇따라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9-16 00:00:00 조회수 41

태풍 매미의 내습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

 <\/P>울주군 지역에 각계에서 온정의 위문품이

 <\/P>잇따라 답지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관리단은 오늘(9\/16)

 <\/P>울주군청에서 쌀 250포와 라면 600상자를

 <\/P>전달했으며 고리원자력 본부도 쌀 50포대와

 <\/P>라면 200상자를 서생면 지역 피해 농가를 위해

 <\/P>써달라며 울주군에 전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경기도 동두천시는 오늘 오후 세탁비누와

 <\/P>세제 등 5톤 분량을 싣고 울주군청을 방문해

 <\/P>전달하고 이재민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길

 <\/P>희망했습니다.@@@@@@@@@ 촬영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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