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중구의회 외유성 미국 연수 물의

입력 2003-09-15 00:00:00 조회수 20

태풍 ‘매미‘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각계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구 의회 의원 13명이 무더기로 외유성 연수를 떠나기로 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중구의회 의원 13명은 의회의 해외 경비 등을 이용해 내일(9\/16)부터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엔젤레스 등을 7박 8일의 일정으로 둘러보는 연수를 떠납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노후복지센터 견학 등 일정의 대부분이 의회의 업무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견학성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어 외유성 연수에 구민의 혈세를 쓴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김지근 의원은 중구 의회의 미국 연수가 명분도 없고 목적도 없어 참가를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