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매미로 인한 울산지역 피해 규모가 시간이
<\/P>갈수록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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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재해대책본부는 오늘(9\/15) 현재
<\/P>울산지역의 태풍 피해 잠점 집계액이
<\/P>천14억원으로 어제(9\/14)보다 351억원이 더
<\/P>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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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이 피해액이 늘고 있는 것은 어제(9\/15)부터 기업체 피해 상황이 본격적으로 보고되고 있는 데다,농촌지역에 피해에 대한 현장 조사가 실시되면서 농작물 피해가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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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분야별로 잠점 집계된 피해 규모를 보면 산업
<\/P>시설 피해가 470억원으로 가장 많고,다음으로 농작물 460억원,수산시설 164억원,항만
<\/P>40억원 등의 순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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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재해대책본부는 그동안의 연휴로 아직 피해 실태가 제대로 파악되지 못한 곳도
<\/P>상당수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태풍
<\/P>피해 규모가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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