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매미가 몰고온 강풍에 선박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컸던 조선업계가 오늘(9\/15) 복구작업과 함께 조업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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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방파제가 유실되고, 공장이 파손되는 등 100여건의 피해에 모두 120억원의 피해를 입은 현대중공업은 어제(9\/14)부터 복구작업을 계속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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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앞으로 2-3일은 더 있어야 모든 공정이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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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현대미포조선은 부서진 안벽 수리를 대부분 마쳐, 오늘(9\/15)은 선박건조 작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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