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풍을 동반한 태풍 매미의 영향으로 파손됐던
<\/P>교통 신호기 가운데 90%가 응급복구를
<\/P>마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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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이번 태풍으로 전체
<\/P>교통신호기 444개 가운데 20.5%인 91개가
<\/P>피해를 입었으며 이 가운데 82개에 대해서
<\/P>응급복구가 끝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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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파손된 것이 59개,정전이 32개였으며
<\/P>아직 응급 복구를 마치지 못한 9개는 부품
<\/P>공급이 원환하지 못해 이번주 중반 이후에나
<\/P>완전 복구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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