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15)도 이재민과 농민들을 돕기 위한
<\/P>각계의 수해복구 지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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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어제(9\/14)에 이어 오늘(9\/15)도 250명의 의경을 두동면 만화리 버섯농장과 언양과 북구 중산동 들녘에 보내 비닐하우스 복구와 쓰러진 벼 세우기 등을 돕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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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육군 7765부대 울산연대도 군 병력을
<\/P>두동과 언양 등 농가에 보내 벼 세우기를 돕고
<\/P>각종 피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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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산농협도 직원들을 농가에 보내
<\/P>태풍 피해 복구에 일손을 돕는 등 수해복구를
<\/P>위한 도움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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