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15) 오후 5시쯤 북구 매곡동 인근 도로에서 중구 태화동 31살 김모씨가 승용차에서 화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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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숨진 김씨에게서 카드 빚과 관련된 내용의 유서가 발견됨에 따라 빚을 갚지 못한 것을 고민해 승용차에 불을 질러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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